안녕하세요. 무거마을 산촌생태마을 추진위원장 신성진입니다.
2007년 진안군에서 시행하는 참살기좋은마을 만들기부터 시작하여
이제 산촌생태마을로 농촌과 도시의 교류기반의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마을만들기 시작부터 주민총회를 통해서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시행 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주민총회를 통해서 대화하고, 양보하며, 타협하는 방법도 배워서 마을주민이 일심 단결하여 산촌생태마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산촌생태마을 사업으로 조성한 여러 가지 시설을 활용하여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양처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 가공하여
무거마을 농산물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마을의 소득을 높여 고령화되어가는 주민들의 복지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추진위원장을 맡고 활동하면서 여러 가지 힘든 점도 많았지만
마을주민들이 스스로 합심하여 공동체의식이 많이 복원되고 마을에 아이들이 하나 둘 이사를 오면서 활기찬 마을로 변모하였다는 점에 무엇보다 보람을 가집니다.

농촌인구의 고령화는 우리 마을도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산촌생태마을 사업으로 조성한 여러 가지 기반을 활용하여 더욱 더 활기찬 마을로 발전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